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유치 홍보영상, 3주 만에47만 조회 -텔레비전(TV)·라디오·유튜브 등 매체별 맞춤 홍보 총력...국민 공감대 확산 나서 -‘발전5사=무림5대 문파’이색 콘텐츠 눈길...유튜브 본편30만 회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 중인 미디어 홍보영상이 유튜브에서3주 만에 누적 조회수47만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8월10일부터 텔레비전(TV)·라디오·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유치를 위한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매체별 특성과 이용층을 고려해 콘텐츠 형식과 메시지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튜브에서는 발전공기업5개사를 무림의 다섯 문파로 표현한 무협 콘셉트의 영상을 선보였다.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공공기관 유치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관심을 끌기 위해서다. 유튜브 본편 영상은 현재 약3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함께 제작한 짧은 영상(쇼츠) 2편도 각각 약7만 회와10만 회를 기록하면서 전체 누적 조회수는 약47만 회에 이른다. 텔레비전(TV)과 라디오에서도 매체 특성에 맞춘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라디오 광고는 친근한 경상도 사투리를 활용한 대화 형식으로 제작해MBC라디오 주요 프로그램 전후에 반복 송출하고 있다.텔레비전(TV)광고는KBS1방송을 통해 경남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최적지라는 메시지를 알리고 있다.
도는 이번 미디어 홍보를 통해 발전소와의 접근성,두산에너빌리티·효성중공업 등 에너지산업 기반,한국남동발전이 위치한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인프라 등 경남 유치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정책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매체별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유치 필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앞으로도 통합본사 경남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첨부:유튜브 조회수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