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투자경제진흥원,외국인투자유치 유공 산업부 장관표창 수상 -외국인투자기업 정착 지원 및 글로벌 투자유치 네트워크 확대 공로 인정 -기관·개인 부문 동시 수상으로 투자유치 성과 입증 경남투자경제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김인수)은 지난3일 서울 인터컨티넨탈에서 개최된‘2026외국기업의 날’행사에서 외국인투자유치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미란 경남투자청 해외유치단장도 해외기업 투자유치 및 글로벌 투자유치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 부문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기관과 개인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가 주최한 행사로,외국인투자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투자 유공자 포상,우수사례 발표 및 투자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부설기관인 경남투자청을 중심으로 외국인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글로벌 투자유치 기반을 확대하는 등 외국인투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원스톱 투자지원 패키지 사업을 통해 외국인투자기업의 투자 및 경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프랑스 파리 해외사무소 개소를 통해 유럽 지역 투자유치 거점을 마련하는 등 해외 잠재투자기업 발굴 기반을 강화해 왔다.

김인수 경남투자경제진흥원장 직무대행(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이번 수상은 외국인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글로벌 투자유치 기반을 확대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투자지원과 해외 투자유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경남의 투자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